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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홍인의세상사는이야기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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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면 그러하듯 봄이 오면서 식욕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아침을 그르는데도 점심시간이 오면 배가 고픈게 아니라 또 먹어야 하나라는 생각부터 든다.

오늘은 큰 맘 먹고 1구짜리 전기렌지를 하나 주문했다.

아침과 점심을 연속으로 굶기는 힘들것 같아 간단하게 라면이라도 먹을 심산이다.

그래도 가끔은 지인들이 찾아오니 같이 점심먹을 날도 있을 것이다.

냄비는 이전에 쓰던 것이 병원 주방에 그대로 있어 그대로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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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홍인님의 댓글

기존에 있던 냄비는 안되는거 같아 할 수 없이 전용냄비를 하나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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