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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홍인의세상사는이야기

치과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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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부터 또 치통이 시작된다.

식사하기가 불편하다. 아니 불편하다라기 보다는 아예 씹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냥 대충 우물우물해서 삼키다보니 소화도 안 된다.

어제는 지인이 삼겹살을 사 준다고 나오라 하길래 거절하지 못할 자리라 나가서 먹었더니 치통 때문에 밤에 잠을 설쳤다.

날이 새면 치과갈거라 벼르다 아침 진료를 잠시 접어두고 달려갔다.

3군데를 덮어 씌워야 한단다.

망설일 것도 없다. 뭘 하던지 해 달라고 했다.

1시간 40분을 입 벌린체 누워있었다.

이전에도 가끔 치과진료를 받았지만 오늘 따라 치과의사나 위생사가 힘들게 보인다.

진료비 많아 받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만큼 잘라한다. 150만원.

아픈 것에 비하면 아깝지 않은 돈이다.

일주일 후 다시 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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