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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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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아주 작고 고요한 깊은 산 속에 위치한 오두막 같은 곳 입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아도 외롭지 않고 맑은 숲 속의 공기와 새들의 노래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가 있는 곳 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가시기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사진 속에 담겨 있는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세상은 살아 봄직한 아름다운 동네 입니다

물론 가끔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요

삶이란 편한 것 만이 아니다. 좋은 일만 반복되는 삶은 어쩌면 지루할 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세상이라는 곳이 당면한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행복을 느끼는 곳이다. 열심히 산다는 것은 다가오는 숙제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것이다.

항상 좋으란 법은 없습니다

하는 것마다 마음에 흡족할 수도 없구요

출사를 다니다 보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멋진 풍경도 있을 수 있고, 마음이 내키지 않는 풍경을 접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나름대로의 아름다움과 가치는 있는 법 입니다. 꼭 내 마음에 들어야 좋은 것만은 아니겠죠. 보이는 모습 그대로의 가치보다는 내면에 숨겨져 잇는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느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사진은 인내와 빛이 주는 예술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다 보면 인생공부를 하게 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한 곳에 오래 머물며 하나의 풀잎이라도 지켜보고 싶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 곤충이 드나들 때 반응하는 모습 때로는 나를 향해 소곤거리는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는 동안 나 또한 자연의 일부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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